그룹 2AM 출신 조권이 반전의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조권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run”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태국의 한 거리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러닝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근육과 팔, 쇄골 부위에 새겨진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조권은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4’에 출연해 “아무리 많이 먹어도 항상 50kg대 체중을 유지한다”며 최근 체중이 59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슬림한 체형 뒤에 숨겨진 반전의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권은 지난 4월, 방송 활동이 다소 뜸했던 가슴 아픈 이유를 뒤늦게 고백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그는 군 복무 시절 어머니가 피부암으로 발 절단 수술을 받았고, 아버지 역시 직장암으로 네 차례나 수술을 거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후 조권은 부모님의 간병에 집중하며 지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