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가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서지승은 29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 투시언. 솔민이 50일 기념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50일을 맞은 아들 솔민이와 함께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빠 이시언과 엄마 서지승을 닮은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둘에서 셋이 된 이시언·서지승 가족은 환한 미소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오랜 교제 끝에 2021년 결혼했다. 이후 약 6년 만인 지난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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