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구 현장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28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시티필드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뉴욕 메츠의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크롭 탑 스타일로 리폼해 입고, 로우라이즈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야구장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포티한 유니폼에 트렌디한 핏을 더해 완벽한 비율과 서머 룩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유니폼이 착붙(착 붙는다)이다”, “시티필드를 밝힌 승리의 여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