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중국 출장 중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효민은 28일 자신의 SNS에 “Hangzhou ➙ Shanghai 출장 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회색 민소매 베스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셋업 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차역에서 캐리어를 끌며 이동하는 모습부터 셀카까지 자연스러운 출장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잘록한 허리 라인,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더해 청순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보핍보핍’, ‘롤리폴리(Roly-Pol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결혼 후에도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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