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신지가 남편과 함께 힐링 데이트를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28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랑 헤어스파&전신 마사지로 힐링 데이트. 너무 좋았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관리숍을 찾았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케어를 받은 뒤 만족스러운 표정을 드러냈고, 외부에서는 슬리퍼 차림으로 거리를 걷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꾸밈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밝은 미소가 돋보였으며, 가녀린 팔과 쇄골 라인,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키 164cm에 몸무게가 42kg대까지 감소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인바디 검사에서는 근육량 부족으로 ‘측정 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한의사로부터 “실제 나이는 40대지만 몸 상태는 50대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기도 했다.
또한 “개구장애가 있다. 턱관절에 문제가 있으면 자율신경이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다”는 소견도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신지는 1998년 코요태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6년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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