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한층 화려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네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화려하게 꾸민 네일 아트를 손끝에 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과감한 갸루 메이크업에 호피 무늬 모자와 팔찌, 가방 등 화려한 아이템을 매치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갸루 스타일링을 완성한 채 식당과 선글라스 매장을 방문하는 등 한가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1세인 산다라박은 지난달 새 싱글 ‘리프리즘(REPRISM)’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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