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야노시호 “미래 사위 집 공개”…‘추사랑 친구’ 유토, 으리으리한 근황

입력 : 2026-07-18 15:00:29 수정 : 2026-07-18 15:32:15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친구 유토를 소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영상 캡처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친구 유토를 소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영상 캡처

모델 야노 시호가 종합편성채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큰 사랑을 받았던 딸 추사랑의 친구, 유토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래 사위 유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야노 시호는 유토의 생일을 맞아 추사랑의 축하 편지를 들고 유토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공개된 유토의 자택은 높은 층고와 탁 트인 테라스를 자랑하는 고급 단독주택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토의 어머니는 뉴욕에서 직접 공수해 온 고가의 조명을 소개하며 “아이들이 집안에서 축구를 하다가 조명 하나를 깨트렸다”는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토는 “아빠한테 크게 혼날 것 같아 바로 학원으로 도망쳤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단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유토는 일본 내에서 15대째 의사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명문가 자제로 알려져 있다. 현재 유토 역시 가업을 잇기 위해 의대 진학을 준비 중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