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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7일 KIA전서 女야구 국대 유격수 박주아 승리기원 시구 진행

입력 : 2026-04-15 15:17:17 수정 : 2026-04-15 15: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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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프로야구 두산은 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유격수 박주아가 마운드 위에 오른다.

 

그는 미국여자프로야구(WPBL) 샌프란시스코에 2라운드 전체 33순위에 지명되는 등 한국 여자야구의 간판스타다.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이다. 지난 1월 방영된 SBS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를 통해 야구를 향한 열정과 노력이 조명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잠실 마운드서 공을 던지게 돼 무척 설렌다”고 운을 뗀 박주아는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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