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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복귀 소식에 반응 극과 극…“범죄자도 아닌데” VS “굳이 봐야 하나”

입력 : 2026-03-05 12:42:32 수정 : 2026-03-05 2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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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갈렸다.

 

지난 3일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자신의 SNS 계정에 근황을 공개하며 2022년 캐나다로 떠난 뒤 4년 만에 소식을 알렸다. 여기에 이휘재와 문정원이 국내에서 포착돼 화제가 됐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 올라온 영상 ‘충격 단독! 캐나다 간 줄 알았는데… 이휘재 한국 포착 왜?’에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문정원은 최근까지 한국에 있었으며 이휘재는 아직 한국에 머물고 있었다. 이에 방송 복귀설에 힘이 실리면서 관심을 받았다.

 

이후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이휘재가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4년 만에 방송계에 복귀하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휘재의 방송 복귀에 부정적인 입장인 누리꾼들은 “수요 없는 공급”, “안 나와서 좋았는데”, “‘불후’ 안 본다”는 댓글을 달았다. 반면 긍정적인 입장도 보였다.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노래 잘하던데 기대된다”, “반성하고 앞으로 잘하면 됐지”등의 댓글도 나타났다.

 

이휘재와 문정원은 2010년 결혼해 쌍둥이 아들과 가정을 꾸렸다. 그러나 2021년 이웃과 층간 소음 갈등, 장난감값 미지급 등 부적절한 행동들이 계속 폭로되면서 이휘재는 2022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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