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LG, 애리조나 1차 전지훈련 종료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입력 : 2026-02-23 16:36:16 수정 : 2026-02-23 16:36:15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LG트윈스 제공
사진=LG트윈스 제공

프로야구 LG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실시한 2026년 1차 전지훈련을 종료했다. 1월25일부터 2월22일까지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파크(Indian School Park) 구장에서 실시한 1차 전지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염경엽 감독은 “첫 번째는 부상자 없이, 또 팀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캠프를 잘 마쳐서 만족스럽다. 그리고 누구 한명 할 것 없이 모든 선수들이 잘 해주었다. 고참들 중심으로 어린 선수들까지 자신들의 루틴을 한 번 더 적립하고, 팀이 가져야하는 팀플레이에 대해 집중하는 모습들이 굉장히 좋았다. 1차 캠프에서 훈련한 부분들을 오키나와까지 연결하여 경기에서 얼마나 운영할 수 있는지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1차 전지훈련을 종료한 LG 선수단은 2월26일부터 3월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사진=LG트윈스 제공
사진=LG트윈스 제공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