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과 스텔라 김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스텔라 김은 10일 자신의 SNS에 “로완 그레이스 김”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텔라 김은 아이를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지고 있거나, 아이의 작은 손을 꼭 맞잡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김동욱과 스텔라 김은 2023년 12월 결혼했으며, 약 3년 만에 첫딸을 품에 안았다. 스텔라 김은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시험관 시술 과정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은 내 삶에 아주 크고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줬다”며 “이 기적 같은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육체적 고통이 있었지만, 감내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욱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윗집 사람들’에 출연했다. 스텔라 김은 미국 교포로,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며, 2007년 소녀시대 데뷔조 멤버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후 뉴욕 대학에 진학하고, 화장품 브랜드 크리니크에서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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