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5기 상철이 4표를 받으며 인기남에 등극했다.
2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솔로’에서는 랜덤 데이트 후 7시간 전으로 시간을 되돌리는 ‘타임슬립 데이트’가 진행됐다.
타임슬립 데이트 선택 시간에서는 25기 상철이 여성출연자들에게 4표를 받으며 인기남에 등극했다. 특히 자신에게 호감을 느꼈을 거라 생각했던 여성출연자들의 몰리는 선택에 당황했던 남성 출연자들도 속출하기도.
그 중 영철이 갑자기 중심을 잡지 못하며 휘청이는 모습으로 걱정을 샀다. 이에 의사 광수는 맥박을 재본 뒤 “혈압이 낮다“고 말하며 걱정했다. 여성 출연자들 또한 영철의 소식을 듣고 걱정하는 모습으로 관심이 모아졌다.
황지혜 온라인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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