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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소중한 문화유산” 배우 정일우, 국기원 홍보대사 위촉

입력 : 2025-04-02 19:54:01 수정 : 2025-04-02 2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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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기원 제공

 

배우 정일우가 국기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기원은 2일 “금일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을 열어 정일우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태권도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2006년 MBC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정일우는 드라마, 영화, 연극 등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온 이다. 뿐만 아니라, 평소 한국의 전통문화에 관심이 깊어 관련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국내·외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동섭 국기원장(왼쪽)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일우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기원 제공

 

정일우는 앞으로 1년간 국기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그는 위촉장 수여에 앞서 “뜻깊은 자리에 위촉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태권도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국기원 홍보대사를 맡아주셔서 감사하다. 한류의 원조인 태권도가 세계에서 갖는 영향력은 크다. 정일우 배우가 갖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선한 마음씨가 태권도와 국기원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해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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