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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마라토너 딸 생겼다’…“중학생 장학금 지원” 계속되는 선한 영향력

입력 : 2025-04-02 17:31:14 수정 : 2025-04-02 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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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기쁜 소식을 알렸다.

 

1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텔레비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러닝은 장비 1부(서론이 엄청나게 깁니다 참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진태현은 또 “기쁜 소식이 있어서 몇 가지 좀 나누려고 한다. 저희가 그 얘기는 여러분들이 좀 아실 거다. 방송에서도 나왔겠지만, 경기도청의 마라토너, 딸이 생겼다. 우리 양딸 삼았다. 박수 한 번 치자”라며 자축했다.

 

이어 진태현은 “러닝 명문학교인 신정여중의 학생을, 저희 입으로 말하기 민망하지만, 합숙비와 훈련비, 식비 후원을 위해 장학금을 주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박시은은 “저희에게는 이런 가족들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고 진태현은 “여러분들도 주변을 돌아보시면 이웃들, 심적으로 힘들거나 경제적으로 힘든 친구들이 많다. 커피를 몇 잔만 아껴도 후원을 할 수 있다”라며 동참의 손길을 당부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해 2022년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출산 20여일을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대학생 딸 입양을 시작으로 최근 세 딸 입양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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