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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애용하는 ‘이 브랜드’… 산불피해 지역에 6억 상당 구호물품 지원

입력 : 2025-04-02 08:06:02 수정 : 2025-04-02 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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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쳐스코리아가 최근 영남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총 6억 원 상당의 의류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수트에 매치한 신발은 스케처스  '고 워크 아치 핏'이다. 사진=연합뉴스

이번 구호 물품은 스케쳐스의 ▲남성복 ▲여성복 ▲아동복 등 총 6억 원 상당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경북 안동시, 영덕군, 영양군, 의성군, 청송군 등의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에게 전달되었다. 특히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운 자켓, 맨투맨 등의 실용성과 보온성을 고려한 의류 위주로 긴급 편성되었다.

김상기 스케쳐스코리아 상무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일상의 회복에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과 평온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케처스는 국내에서는 이재용 삼성 회장이 공판에 출석할 때마다 자주 착용하는 신발로 알려졌다. 이 회장이 자주 신은 제품은 '고 워크 아치 핏'으로 가격은 10만원 대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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