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퍼센트성형외과가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맥미걸(MAKE ME Girl)’에 닥터스군단으로 참여, 세 번의 솔루션 제공을 완료하고 아름다운 동행을 마무리했다.
일퍼센트성형외과는 맥미걸에 참여한 성형외과 중 유일하게 전 사례자에게 양악수술과 윤곽수술을 진행한 곳으로, 임종우 대표원장이 직접 참여해 사례자를 위한 복합 솔루션을 제공했다.
맥미걸 사례자인 랜선여신(2화), 눈에튀는그녀(8화), 슬픈삐에로(10화)에게 직접 수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사례자가 가진 각자의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힘썼다. 랜선여신과 눈에튀는그녀는 심한 돌출입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솔루션을 제공했다. 슬픈삐에로는 평면적인 얼굴을 개선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인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기능적, 심미적 측면을 모두 고려해 수술을 진행했다.
특히 솔루션이 종료된 후 모든 사례자가 달리진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며 한층 밝은 모습을 선보였으며,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감을 들어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했다.
임종우 일퍼센트성형외과 대표원장은 “모든 사례자에게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사례자의 생활 습관과 심리적인 부분까지 고려해 종합 솔루션을 제공했다”며 “사례자 각자의 고유의 매력을 찾아 각자의 삶에서 자신 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화연 기자 hy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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