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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 故 김새론의 집 데이트 영상 추가 공개

입력 : 2025-03-31 21:50:59 수정 : 2025-03-31 21: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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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영상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가세연이 김수현과 김새론의 과거 영상과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충격단독] 악마 김수현 ‘미성년자 연애 동영상’ 추가 공개”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가세연은 방송을 통해 “저희가 이미 확보한 김새론 씨의 휴대폰만 5대, 노트북만 4대다. 김새론씨가 하나도 버리지 않았다. 뭔가를 감지했는지 카카오톡 중요 장면을 다 캡처를 해놨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포렌식된 동영상을 공개하며 “촬영 날짜가 2018년 6월 20일 밤 11시 20분”이라고 전했다.

 

가세연은 “김새론 씨가 고등학교 2학년 시절의 영상이다. 당시 김수현은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만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김수현이 밤 11시 20분에 김새론과 소주를 마시며 닭도리탕을 먹었다. 그 후 새벽 한 시에 김수현이 김새론을 위해 노래를 부른 장면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수현이 집처럼 보이는 실내에서 닭도리탕을 먹는 모습과 김새론이 이를 촬영하면서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다. 또한 소주병으로 의심되는 물체도 화면에 포착됐다.

 

한편, 이날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새론과 성인이 된 후 1년간 교제한 사실을 밝히며,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김수현 측은 또한 김새론의 유족과 ‘가로세로 연구소’ 운영자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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