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 후기를 전했다.
31일 옥주현은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드래곤 콘서트 인증사진을 올리며 본인의 생각을 덧붙였다.
옥주현은 “전날 본 분들 얘기 듣고 이불착장급 준비. 공연 직전이라 많이 신남. 그렇지만 이 날씨로 야외에서 긴 시간 숨 쉬어야 하는 아티스트 보는 건 너무 마음 아픈 일이다. 이렇게나 차디찬 공기 마시며 소릴 낸다는 게 진짜 말이 안 되는 것. 깔고 앉은 담요를 감아주고 싶었다.”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의 콘서트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되었으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진행에 차질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공연을 마친 지드래곤은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를 찾을 예정이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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