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0일 김선호는 자신의 SNS에 “폭싹 속았수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폭싹 속았수다’ 촬영 중 김선호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서노제과점’ 앞에서 보조개가 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군복을 입고 버스 앞에서 브이(V) 포즈를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김선호가 연기한 박충섭의 소소하고 따뜻한 매력을 잘 보여준다.
한편,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 출신의 반항아 애순(아이유)과 그녀의 팔불출 남편 관식(박보검)의 이야기를 계절별로 그린 시리즈로, 김선호는 애순의 딸 금명(아이유 1인2역)의 남편이자 화가인 박충섭 역을 맡아 깊은 감정선을 그리며 호평을 받았다. ‘폭싹 속았수다’는 1막당 4편씩 공개되며, 지난 28일 4막까지 모두 공개됐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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