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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뱀이다’로 “강남 집 한 채 살 만큼 벌었다”...‘1박2일 기상송’ 주인공 [TV핫스팟]

입력 : 2025-03-24 11:11:01 수정 : 2025-03-24 13: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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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혜연이 88평 자택을 공개했다.  사진 = MBN ‘가보자GO 시즌4’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88평 자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4’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혜연은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가 김혜연의 히트곡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언급하자, 김혜연은 “94년 발표된 곡으로, 30년 넘었다”며 “그 당시 고속도로마다 제 노래가 울려 퍼졌고, 동대문시장에서 리어카에서도 제 노래가 흘러나왔다”고 회상했다.

가수 김혜연이 88평 자택을 공개했다.  사진 = MBN ‘가보자GO 시즌4’

이어 김혜연은 “그 이후 ‘뱀이다’라는 노래가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줬다”며 “‘뱀이다’는 사실 정식 앨범으로 발매된 곡이 아니었다”고 밝혔고 “‘1박2일’에서 기상송으로 소개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그 덕분에 강남에 집 한 채 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가보자GO’ 시즌4는 MC 안정환과 홍현희가 초대장을 받은 스타의 집을 방문해 그들의 인생 이야기와 집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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