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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아역’으로 등장했던 한지민, 벌써 데뷔 20주년[스타★샷]

입력 : 2023-01-19 16:25:16 수정 : 2023-01-19 18: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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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19일 한지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본인의 사진을 게재하고 “벌써 20th 소중하고 귀한 마음들 감사히 잘 간직할게요. 고맙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한지민은 20주년 데뷔를 축하하는 풍선과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구선수 김연경은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어 배우 선배 김혜수도 박수 이모티콘을, 한효주는 하트 이모티콘을 여러 개 붙이며 애정을 표현했다. 또 배우 추자현은 “어머나 20년 수고했다”라고 댓글을 써주기도 했다.

 

한편 한지민은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 아역으로 데뷔했다. 당시 송혜교와 같은 나이임에도 아역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드라마 ‘대장금’, KBS ‘부활’, MBC ‘이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서 활약했다. 올해는 JTBC 드라마 ‘힙하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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