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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던밀스 아내 저격 “피해망상 뇌피셜…강경대응할 것”

입력 : 2022-11-21 20:30:31 수정 : 2022-11-21 20: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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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둘러싼 폭로에 강경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1일 이하늘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 사진과 함께 “나에 대해 늘어놨던 피해망상 뇌피셜 헛소리 피드 갑자기 왜 내렸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와서 그래봤자 소용없는게 증거 수집 다 해놨고”라며 던밀스 아내에게 저격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너네가 패미들과 합작으로 만든 쓰레기 기사와 그 똥물을 평생 뒤집어쓰고 살아야 하는 내 입장엔 변함이 없다”면서 “강경대응해 줄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래퍼 뱃사공의 불법 촬영 유포 피해자로 알려진 던밀스의 아내 A씨가 이하늘 여자친구에 대해 “그 XX 때문에 한 가정이 망가지고 죄 없는 아이가 뱃속에서 죽었다. 이하늘 여자친구가 제가 피해자라는 걸 강제로 밝히고 그날 새벽 심한 복통과 함께 하혈하는 순간에 반려견은 아무것도 모르고 제 허벅지를 핥아대고 오빠랑 저는 펑펑 울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그런 말을 했다더라. 그랬다더라는 너의 뇌피셜. 저번부터 가만히 있으니까 재미들였네. 매번 허위사실 유포까지 하면서 이러는 이유가 뭐야? 관종짓과 거짓말 적당히 좀 해라”며 불쾌감을 표시해왔다.

 

한편 이하늘은 지난 2020년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비연예인 여성과 1년여간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하늘 SNS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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