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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결혼’ 오나미♥박민, ‘꿀 뚝뚝’ 웨딩화보 공개…선남선녀 비주얼

입력 : 2022-06-30 15:44:01 수정 : 2022-06-30 18: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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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오나미와 전 축구선수 박민이 오는 9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오나미와 박민이 오는 9월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화보에는 예비부부 오나미, 박민의 행복 가득한 모습이 담겨있다. 오나미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고, 박민은 듬직한 예비신랑의 아우라를 뿜어냈다. 웨딩 화보는 개그우먼들이 함께한 혼주 콘셉트부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콘셉트 등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오나미는 지난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2살 연하 박민과 교제 중인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오나미는 박민에게 프러포즈를 받았고, 이에 골 세레머니로 화답했다. 특히 지난 2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 예고편에서는 이들의 결혼 날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 ‘개그콘서트’부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예비신랑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 현재는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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