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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너무 빠져”…서현진, 팬들 걱정 부른 사진 [스타★샷]

입력 : 2022-05-31 18:53:36 수정 : 2022-05-31 21: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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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첫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현진 보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현진은 민소매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가녀린 팔 라인과 야윈 듯한 얼굴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팬들은 “살 왜 이렇게 많이 빠지셨나”, “안 그래도 예쁜데”, “너무 야위었다” 등 댓글을 남기며 걱정했다.

 

서현진이 출연하는 ‘왜 오수재인가’는 살기 위해, 가장 위에서, 더 독하게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서현진 분)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따뜻한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월 3일 밤 10시 첫 방송.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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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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