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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후보 오른 美크리틱스초이스, 일정 윤곽 잡혔다

입력 : 2022-01-14 11:16:31 수정 : 2022-01-14 11: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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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후보에 올라있는 미국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의 향후 일정이 확정됐다.

 

크리틱스초이스협회(CCA)는 13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미국 LA 페어몬트 센트리 플라자 호텔에서 제27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시상식은 코로나 19 변이종인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이달 9일이었던 기존 일정을 취소하고 잠정 연기를 발표한 바 있었다. 3월에 열리는 시상식 역시 LA 관계 당국의 코로나 19 방역 지침에 따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이번 시상식에서 드라마 시리즈 작품상,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에 올랐다. 또 주인공 성기훈 역을 맡은 배우 이정재는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 후보로 꼽혔다.

 

앞서 ‘오징어 게임’은 골든글로브에서 배우 오영수가 남우조연상을,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TV 드라마 시리즈 부문 앙상블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이정재), 여우주연상(정호연), 스턴트 부문 앙상블상 후보로 선정됐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펼쳐지는 서바이벌 게임을 그렸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사진=CC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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