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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모두가 기다렸던 감성 멜로…27일 첫 공개

입력 : 2024-09-20 10:35:06 수정 : 2024-09-20 10: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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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 주연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 2차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의 2차 메인 예고편 ‘운명’은 1차 메인 예고편 홍의 마지막 대사인 “아직도 그 사람을 좋아하시나요?”라는 물음을 이어받아 시작된다.

 

이별 후 5년 만에 서울에서 마주친 홍과 준고의 애틋하고 가슴 아픈 재회에 둘의 아름다웠던 추억들이 아련하게 겹쳐지고, 모든 것이 끝났다고 다짐하는 홍과 마지막이 아니기를 바라는 준고의 애틋한 감정이 한층 더 깊이있게 그려진다.

 

“변하지 않는 사랑이 있다고 믿어요?”라는 카피에 대답하듯 흔들리는 홍에게 “변하면서 사는 거야 우린”이라 말하는 민준과. 지울 수 없는 추억과 후회에 힘들어하는 준고에게 “추억에 매달려 사는 사람을 보면 슬퍼져”라고 말하는 칸나의 대사가 이어지며 감정을 고조시킨다.

 

이어 “우린 서로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는 마주치기 위해서, 나는 피하기 위해서”라며 서로를 응시하는 장면 위로 깔리는 홍의 엔딩 나레이션은 5년 만에 재회한 홍과 준고의 사랑 후가 어떻게 마무리 될 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랑 후 가슴 아픈 현재 시점의 홍과 준고의 이야기를 담은 2차 메인 예고편 ‘운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오는 27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 예정이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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