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건강하고 맛있는 야식 메뉴를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고급진데 살 걱정도 없는 건강한 초초간단 팽이버섯 요리+주말 일상 (EN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윤혜진은 팽이버섯을 전과 튀김 사이 조리법으로 바싹 구워서 그 위에 쪽파를 올려 간단한 요리를 완성했다. 그는 “또 하나의 반찬이 금방 후딱 완성이 됐습니다. 이거는 야식 같은 거 막 먹고 싶어 죽겠을 때, 뭐 먹고 싶을 때 간단하잖아”라며 이번 팽이버섯 메뉴의 포인트를 강조했다.
윤혜진은 “이게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 넣어. 파 하나 안 넣어. 근데 진짜 실해”라며 이번 요리가 얼마나 간단한지 거듭 강조했다. 남편 엄태웅이 맛있다며 찐반응을 보이자 그는 “약간 주점 같은 데서 팔아도 되지 않아?”라면서 “내가 다 해보고 멕이는 거야”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1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6월 딸을 출산했다. 엄태웅은 드라마 ‘아이 킬 유’를 통해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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