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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25 13:33:34, 수정 2018-01-25 14:59:52

유역비와 헤어진 송승헌…결별이유 아니라는 '한한령'이 뭐기에?


  • 배우 송승헌이 중국배우 유역비와 결별한 가운데 그 계기가 아니라며 언급된 '한한령'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한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가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송승헌 측근은 "송승헌도 쉼없이 계속 일을 했고 유역비도 많이 바빴다. 바쁜 스케줄 탓에 몸이 멀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마음도 멀어진 것 같다"며 "한한령(限韓令) 때문에 멀어진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한령'은 중국 내 한류(韓流) 금지령으로 중국에서 한국과 관련된 문화 콘텐츠의 제공을 금지하는 것을 일컫는다.

    중국 정부에서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지만 2016년 한국에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가 확정된 이후 중국에서 활동 중인 연예인들의 활동이 눈에 띄게 줄어든 바 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2016년 5월 국내개봉한 영화 '제3의 사랑'에 함께 출연하면서 알게 돼 2015년 8월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송승헌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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