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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드디어 ‘프리선언’ 눈앞…MBC “사의 표명? 확인 중” [공식]

입력 : 2025-01-31 15:31:31 수정 : 2025-01-31 18: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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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사진=뉴시스

 

김대호 아나운서가 MBC에 사의 표명을 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나설 전망이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김대호는 최근 MBC에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향후 행보 및 거취와 관련해 MBC와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논의를 거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대호는 프리랜서 마음을 굳히고 다른 소속사들과 접촉 중이다. 이와 관련 MBC 측은 “아직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2011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대호는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MBC 다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해 방송인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는 “평균에 한달 2일 정도 쉰다”고 할 정도로 바쁜 스케줄로 휴식이 부족한 일정을 밝힌 바 있다.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김대호는 지난 28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기안84, 유재석, 전현무와 함께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의 예능인상과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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