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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조이, 설원 천사로 변신 ‘치명적인 연말룩’[스타★샷]

입력 : 2022-12-26 21:56:22 수정 : 2022-12-26 22: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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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25)가 설원의 천사로 변신했다.

 

26일 조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순백의 의상을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새하얀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벨벳 멤버 웬디, 슬기와도 셀카를 남겼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28일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를 공개하고 타이틀곡 ‘벌스데이(Birthday)’로 활동했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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