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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116㎡ 총 670가구
이미지=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

제일건설㈜(이하 제일건설)은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제일건설이 분양하는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은 영종국제도시에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116㎡ 총 670가구로 조성된다.

 

서해바다와 접해 오션뷰가 가능하며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7.6배(1771천㎡) 규모의 씨사이드파크도 접해있다. 인근에 행정타운까지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 인프라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초교 부지(예정)가 근거리에 위치하고 운남초, 영종중, 하늘중 등의 학교가 들어서 있다. 영종고, 하늘고, 인천국제고, 인천과학고 등도 인근에 위치해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단지 주변에는 복합리조트 및 마리나와 연계한 해양레저 복합관광도시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예정) 등이 추진 중이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공항철도 고속화 사업(150km)도 추진 계획이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와 청라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개통 시 서울 여의도와 강남권까지 이동시간도 개선된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해당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선착순 분양은 거주지역이나 청약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다”며 “계약금 1차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후불제를 적용했으며 또한 계약 시점보다 더 오른 중도금 대출 금리는 사업주체에서 부담하는 ‘금리 안심 보장제(3.8%)’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 견본주택 및 홍보관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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