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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 휴천동 일원에 공급된 '영주 아이파크'가 전 주택형 청약 접수를 순위 내에서 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 영주 아이파크 청약접수 결과, 총 37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09명이 접수해 평균 2.4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청약 접수를 마감했다.

 

전용면적별로는 전용 84㎡B 타입은 35가구 모집에 2순위까지 168명이 청약에 나서 4.8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A 타입이 209가구 모집에 540명(기타지역 포함)이 청약해 2.58대 1의 경쟁률로, 전용 115㎡ 타입이 61가구 모집에 94명(기타지역 포함)이 청약해 1.54대 1의 경쟁률로 각각 1순위에서 마감됐다. 전용 66㎡ 타입은 70가구 모집에 107명이 청약해 1.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영주 아이파크는 올해 8월 이후 청약을 접수한 경북 소재 분양단지 7곳 중 가장 많은 53건의 특공건수를 기록한 바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휴천동 일원에 조성되는 영주 아이파크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6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6㎡ 타입 73가구, 84㎡A 타입 254가구 84㎡B 타입 40가구, 115㎡타입 61가구 등 총 428가구 규모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30일, 정당계약은 다음달인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영주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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