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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와 폴고갱이 함께... 제니안, 아트패션쇼 성황리 마쳐

입력 : 2022-11-18 01:00:00 수정 : 2022-11-17 21: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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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제니안이 라움아트센터에서 패션쇼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아트불 측에 따르면 '위대한 여정' 특별전은 IAA한국위원회와 한국미협이 선정한 84인의 중견작가와 피카소, 폴고갱, 김환기, 박중섭 등 미술계를 대표하는 수작들로 오픈 무대를 열었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서 휘날레무대를 장식한 제니안은 데님에 핸드프린팅을 통해 작품들을 컨템포러리의 상품으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제니안은 평소 자주 접하는 텍스트를 에디션 작품화하며 명품의 관점에도 새로운 방향 제시를 했다는 평가로 호평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를 강타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유명해진 동그라미세모네모(○△□)의 디자인 원천 특허를 보유중인 그다.

 

한편, 해당 행사는 디자이너 제니안을 필두로 전속모델 박노철, 최인하 외 가천대학과 전문 프로작가들 20명이 포토 아트패션쇼를 선보였다.

<스포츠월드>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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