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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국대된 운동뚱 김민경 “하얗게 불태웠다”

입력 : 2022-11-16 10:09:24 수정 : 2022-11-16 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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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민경(41)이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된 과정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IHQ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바바요는 이날 웹예능물 ‘운동뚱’을 통해 김민경이 5월 국제실용사격연명(IPSC)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르는 과정을 공개한다.

 

김민경과 제작진은 지난해 7월 사격편 공개 후 국가대표 선발 목표를 세웠다. 이후 강원도 횡성과 경기도 하남을 오가며 연습하고 1년 여만에 선발전에서 합격했다.

 

김민경은 사격장에 들어서며 “떨린다”고 했지만 총을 잡자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IPSC 김준기 디렉터와 나홍진 교관은 “사격이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이뤄졌다”고 극찬했고 김민경은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하얗게 불태웠다”고 말했다.

 

선발전 한 달 후인 6월30일 최종 결과와 함께 선발 통지서를 받았다.

 

김민경은 “(사격장에) 들어올 땐 추웠는데, 지금은 왜 이리 덥죠?”라며 긴장했다.

 

김민경은 19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바바요에서 선공개하며,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바바요 운동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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