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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이걸 일주일 먹는다고?…37kg 되기 쉽지 않네 [스타★샷]

입력 : 2022-09-23 16:55:14 수정 : 2022-09-27 09: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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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최애 간식 중 하나. 부셔 먹을 때도 제일 맛있음. 이렇게 매일매일 조금씩 나눠 먹으면 일주일은 먹는다~!”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과자를 소분해 먹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산다라박은 이를 가장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라고 밝히며 일주일에 걸쳐 나눠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37kg의 체중을 공개한 만큼 ‘소식좌’다운 식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현재 웹예능 ‘밥맛없는 언니들’에 출연 중이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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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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