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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연승 이끈 뮬리치, K리그1 26라운드 MVP 선정

입력 : 2022-08-05 10:06:00 수정 : 2022-08-05 10: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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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FC의 시즌 첫 연승을 이끈 뮬리치가 K리그1(1부)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프로축구연맹은 5일 "뮬리치가 하나원큐 K리그1 2022 2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뮬리치는 지난 2일 제주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서 2골을 기록하며 성남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최하위 성남은 뮬리치 덕에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고, 분위기 반전에도 성공했다.

 

 한편 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 전진우, 오현규(이상 수원) 등이 뮬리치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김대원, 양현준(이상 강원), 신진호(포항), 바코(울산)가 선정됐다. 수비수 부문은 김지수(성남), 그랜트(포항), 장호익(수원)이 차지했고, 최고 골키퍼는 박배종(수원FC)이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월드>


전영민 기자 ym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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