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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오피스텔 ‘범양레우스 씨엘로네’가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이곳은 전세대 복층형이며 40㎡, 45㎡, 52㎡ 평형의 총 7가지 타입으로 설계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집 내부는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안한 생활을 위해 AI 기반 최첨단 IoT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3구 쿡탑 등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일부 세대는 테라스 특화설계가 돼 있어 넓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단지는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해 11개 노선을 도보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청량리역에서 분당선, 경의중앙선, KTX를 이용하거나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 약 60여 개의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서울 중랑구 신내역에서 동대문구 청량리역을 잇는 경전철인 면목선은 올해 12월 예비 타당성 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단지 500m 내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등학교, 도서관 등 교육 시설이 있으며 대형 쇼핑시설과 근린공원, 청계천 등 생활 인프라도 마련돼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들어서는 범양레우스 씨엘로네는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및 전액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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