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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지연수에 스킨십 왜?…제작진 과거 주목” (연예 뒤통령)

입력 : 2022-06-05 18:57:53 수정 : 2022-06-06 10: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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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일라이와 지연수의 스킨십을 재조명했다.

 

4일 이진호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지연수도 놀란 스킨십.. 일라이가 눈치 보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TV조선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 중인 일라이와 지연수 커플의 스킨십을 재조명했다.

 

이진호는 “일라이는 왜 자꾸 스킨십을 할까”라며 “대화 과정에서 일라이가 지연수의 무릎을 잡는 모습이 나온다”고 했다. 또 일라이가 지연수의 손을 잡는 모습 등 스킨십을 하는 장면에 “사실 스킨십은 이들 커플의 재결합을 이끌어가는 핵심이다. 이 때문에 재결합 의지도 없으면서 경솔한 행동을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진호는 ‘우리 이혼했어요2’ 제작진의 과거 연출작을 주목했다. 그는 “이 제작진은 유독 스킨십을 좋아했다”며 “연출을 맡은 PD는 과거 ‘연애의 맛’이라는 예능을 연출한 바 있다. 당시에도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대표적인 예로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김종민과 황미나, 김정훈과 김진아가 거론됐다. 이진호는 “김정훈의 경우 실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상대방인 김진아와 팔짱을 끼고 포옹을 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며 “일부 출연자가 스킨십 문제로 곤욕을 치렀고 힘들어했다. 본인 의사와 별개로 그런 환경과 상황이 지속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수를 바라보는 눈빛과 지연수를 바라보는 눈빛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일라이. 예능과 리얼의 경계에서 그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며 “누군가 일방적으로 욕을 먹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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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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