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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일정 발표…한국은 캐나다와 첫 경기

입력 : 2022-05-13 13:29:04 수정 : 2022-05-13 13: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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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데이비스컵 파이널스에 진출한 대한민국 테니스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캐나다, 세르비아, 스페인 순으로 맞붙는다.

 

 국제테니스연맹(ITF)은 오는 9월1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8일까지 6일간 열리는 2022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조별리그 일정을 12일 발표했다.

 

 파이널스에 진출한 16개국은 총 4개 조로 나뉘어 이탈리아 볼로냐(A조), 스페인 발렌시아(B조), 독일 함부르크(C조), 영국 글래스고(D조)에서 각각 조별리그를 치른다.

 

 B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9월 13일 캐나다를 시작으로 15일 세르비아, 18일 스페인과 차례로 경기를 펼친다.

 

 각 조 상위 2개국은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린다. 모든 경기는 2단식 1복식 3세트 타이브레이크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결승 진출 2개국은 2023 데이비스컵 파이널스에 직행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3월 5일, 서울에서 열린 2022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예선 홈경기에서 오스트리아를 3-1로 꺾으며 15년 만에 데이비스컵 16강에 진출했다.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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