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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父 “모발이식으로 4000모 심어…15년 젊어진 듯” (아침마당)

입력 : 2021-11-26 11:37:51 수정 : 2021-11-26 11: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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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의 아버지 김언중이 모발이식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생생토크’ 코너에는 ‘나는 여전히 예뻐지고 싶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김승현의 아버지가 모발이식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승현의 아버지 김언중은 “승현이가 나에게 ‘머리가 너무 휑하니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겠냐’고 해서 모발이식을 했다. 4000모를 심는데 4시간 걸렸다”고 밝혔다.

 

김승현은 “아버지한테 모발이식을 정말 잘 해드린 것 같다”며 “모발이식 후부터 자존감, 자신감이 생기셨다”고 말했다.

 

아버지 김언중은 “여자고 남자고 사람은 예뻐보이려고 노력하지 않나. 어느 정도 할 수 있냐 했더니 20년까지 (젊어보이게) 할 수 있다더라. (이 머리는) 10년으로 했는데 15년으로 알고 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이에 김승현은 “부모님이 9살 차이가 나는데 많이 좁혀졌다”고 말했다. 김언중도 “지금 한 2, 3년 좁혀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아침마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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