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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블랙핑크 지수·로제·제니 코로나 19 음성…‘확진’ 리사도 백신 접종”

입력 : 2021-11-25 13:06:25 수정 : 2021-11-25 1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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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멤버 제니, 지수, 로제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 제니의 코로나 19 유전자 증폭 검사(Real Time PT-PCR)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리사의 건강 상태는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매우 양호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은 수시로 선제적 검사를 통해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써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리사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리사는 지난 24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블랙핑크 멤버들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지만 PCR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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