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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열풍, 달라진 레슨 문화… ‘트레이닝 전성시대’

입력 : 2021-09-30 02:00:00 수정 : 2021-10-05 10: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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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골프 열풍이 뜨겁다. 최근 골프를 다루는 예능도 다수 나오고 이를 새로 배우는 골린이도 증가세다. 이와 관련 개인별 프로선수를 통한 레슨에 국한됐던 레슨문화도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골프스튜디오 더식스는 APA 프로그램을 통해서 레슨뿐만 아니라, 첨단장비를 통한 분석과 전문 트레이닝을 통해 골프 레슨계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APA프로그램은 지면발력 측정장비 스윙카탈리스트를 이용해 초당 600장의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3D로 스윙을 정밀 분석하는 장비다. 전문가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한 레슨에 초점을 뒀던 기존의 레슨 방식과는 달리 보다 체계적인 분석이 가능하다. 해당 결과를 PGA CLASS A 박상민 헤드 프로가 데이터 분석, 개인에게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박상민 헤드프로는 “골프는 기술, 코스 매니지먼트, 멘탈, 트레이닝, 환경, 본인의 근성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게임으로 이 6가지를 어떻게 접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며 “골프 스윙에 정답은 없기에 각자에게 주어진 신체에 적합한 스윙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PGA 박상민 헤드프로는 골프 관련시험 평가와 기술지원 등을 위해 설립된 인천 송도의 스포츠산업기술센터(KIGOS GOLF STUDIO)에서 2018년부터 스윙 분석을 담당해오고 있다. 현재 통산 23승에 빛나는 JLPGA 레전드 이지희 프로·이나리 프로 외 다수의 현역 프로골퍼들과 APA테스트에 나서고 있다. 또, 브라이언 모그 아카데미와 기술협약을 맺고 프로그램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더식스는 광교의 R&D센터에서 이뤄지는 엘리트 골프교육에 나서고 있다. 최근 YWCA와의 유소년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계약을 체결,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전문 트레이닝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뿐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더식스 골프’ 강남점·송도점 등의 오픈도 앞두고 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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