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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버거’ 감자·치즈볼… “익숙한 맛은 아니지만 맛있어” 호평일색

입력 : 2021-09-16 02:00:00 수정 : 2021-09-16 00: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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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 지난 7월 설립한 신규 브랜드 ‘이삭 버거’가 출시 이후 호응을 얻고 있다.

 

이삭버거는 다양한 버거는 물론 사이드 메뉴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삭버거의 대표적인 사이드 메뉴는 ‘감자튀김’과 ‘치즈볼’을 꼽을 수 있다.

 

이삭버거의 감자튀김은 매콤한 맛이 살짝 가미된 케이준 스타일의 크링클컷 형태다. 겉과 속이 모두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치즈볼은 일반적인 치즈볼과 달리, 감자로 만든 반죽에 치즈를 넣어 바삭함과 쫄깃함이 블렌딩 됐다. 감자와 치즈를 접목한 신제품이 젊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해 인기다.

 

이삭버거 관계자는 “음식을 주문할 때 사이드 메뉴를 추가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식생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이삭버거만의 차별화된 맛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맛있는 사이드 메뉴들도 선보일 예정”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삭버거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신사역 키친·용인 동백 키친에 배달 주문을 도입했다.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이삭버거를 경험할 수 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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