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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남’ 최용수 축구 감독父, 어렸을 때 축구 반대해

입력 : 2021-07-26 14:07:49 수정 : 2021-07-26 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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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감독 최용수가 아버지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는 최용수 감독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최용수는 탁 트인 한강 뷰가 매력적인 럭셔리 집을 최초로 공개해 패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최용수는 로맨시스트 남편으로 변신해 그라운드 위 모습과 180도 다른 면모를 발산한다고. 이에 최용수는 ‘스윗 용수’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다.

 

그러나 최용수는 가족과 함께한 배드민턴 대결로 뜻밖의 위기를 맞이한다. 최용수가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승부욕으로 인해 자상한 아빠 콘셉트가 무너질 상황에 처하게 된 것. 과연 ‘버럭 용수’의 본색을 드러내게 한 사건이 무엇일지 관심이 증폭된다.

 

이어 최용수는 ‘축구계 유망주’ 아들과 축구화 쇼핑에 나선다. 최용수의 아들은 축구화를 직접 착용하고 공을 굴려보며 날렵한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용수는 어렸을 적 축구를 반대했던 아버지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초로 공개되는 최용수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오는 27일(화) 밤 10시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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