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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마리아, 임영웅 영어 발음 비웃어?

입력 : 2021-07-22 14:27:00 수정 : 2021-07-22 14: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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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리아가 트로트가수 임영웅을 비웃었다는 루머에 고통을 호소했다.

 

마리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하지 않는 행동으로 영상이 나왔다고 해서 봤어요. 이거 다 거짓말이에요. 저는 그 현장에 있었던 적도 없고 그 노래 들어본 적도 없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마리아가 공개한 사진에는 유튜브 썸네일 캡처본이 담겼다. 해당 유튜브 영상에서는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서 임영웅이 샘 스미스 원곡의 ‘I’m Not The Only One’을 불렀을 당시 마리아가 영어 발음을 듣고 비웃었다는 의혹이 담겼다.

이어 마리아는 “미스터트롯 때 부터 임영웅 선배님을 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요? 저 너무 거짓된 사실에 슬프네요. 도와주세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마리아는 지난해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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