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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군, 직업 군인 선택 이유…말기암 판정 母 위해

입력 : 2021-07-21 09:39:27 수정 : 2021-07-21 18: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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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군이 직업군인의 길을 선택한 이유를 고백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강철 사나이’ 특집으로 임채무, 이준혁, 오종혁, 박군이 출연해 활약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군은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기에 앞서 직업군인의 길을 선택한 이유를 털어놓는다. 박군은 데뷔곡 ‘한잔해’의 인기에 힘입어 트로트계 샛별로, 데뷔 전 15년간 특전사로 복무한 이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런 그가 직업군인을 선택한 이유는 다름 아닌 ‘어머니’ 때문이라고 해 뭉클함을 선사한다.

 

또 박군은 군 생활 중 해외 파병만 두 번 다녀온 스토리를 비롯해 ‘리얼 군대 토크’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전투력을 겨루는 대회에서 1등을 했었다”라며 특전사 시절 ‘특급 전사’로 뽑혔던 과거도 깜짝 공개한다.

 

15년 군 생활을 마치고 트로트 샛별로 변신해 인생 제2막을 시작한 박군의 이야기는 21일(수) 밤 10시 20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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