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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감독, “심판 판정 홈 이점 있었던 것 같다”

입력 : 2021-06-09 22:38:47 수정 : 2021-06-09 22: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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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고양 김진엽 기자] 대한민국을 만나 대패한 스리랑카의 아미르 알라지크 감독이 힘든 경기였음을 인정하면서도 심판 판정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스리랑카는 9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한국전에서 0-5로 대패했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사실상 최종 예선 진출을 확정했으나 스리랑카는 고개를 숙여야 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여한 알라지크 감독은 “예상대로 힘든 경기였다. 몇몇 핵심 선수들이 뛰지 못한 것이 치명적이었다. 우리가 구상한 대로 경기를 진행하지 못해 아쉽다. 그래도 아시아 최고인 한국을 상대로 잘 싸웠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한국의 실력, 결과는 받아들였지만 심판 판정에는 아쉬움을 전했다. 전반전에 나온 페널티킥과 후반 퇴장에 대해 홈 어드밴티지가 있었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알라지크 감독은 “심판 판정에 아쉬움이 있다. 특히 페널티킥은 50:50이었다. 홈 팀에 대한 이점이 있었던 것 같다”며 “레드카드도 나오는 등 운까지 따르지 않았다”며 말을 마쳤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김두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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