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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AB6IX 박우진 “이대휘, 녹음 때 먼저 퇴근…서운해”

입력 : 2021-05-07 14:26:42 수정 : 2021-05-07 14: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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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그룹 AB6IX 멤버 박우진이 이대휘에게 서운한 점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에이비식스(AB6IX)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프로듀서로도 활약 중인 이대휘는 이번에도 AB6IX 새 앨범 ‘MO’ COMPLETE : HAVE A DREAM’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고.

 

이에 이날 DJ 김신영은 멤버들에게 녹음 디렉팅 과정에서 이대휘에게 섭섭한 것이 없냐는 물었다.

 

멤버 전웅은 “굉장히 멤버들 존중을 잘해준다”며 ​“다만 어이없던 경험은 있다. 최근에 ‘형, 천사 같이 불러 달라’는 식의 추상적 요구를 하더라. 그럴 땐 좀 힘들다”고 회상했다.

 

이어 박우진은 “대휘에게 서운한 게 있다. 제 파트는 물론 랩이라서 제가 쓰는데, 따로 디렉팅을 안 해주더라. 먼저 퇴근을 한다”고 토로했다.

 

이대휘는 “보컬은 디렉팅이 가능한데 랩은 터치하면 처음 느낌과 플로우가 완전히 바뀌니까 안 건든 것”이라고 해명하며 “앞으로 녹음 때 커피를 사서 계속 앉아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AB6IX는 지난달 26일 신곡 ‘감아 (CLOSE)’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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