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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은 없었다…‘킹덤’ 스트레이 키즈, 확신의 글로벌 원픽

입력 : 2021-05-07 12:10:00 수정 : 2021-05-07 18: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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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킹덤' 글로벌 팬 투표서 또다시 1위를 기록, 이 부문서 3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팬들의 확고한 원픽 자리를 지켰다.

 

6일 방영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6회 중 2차 경연 'RE-BORN'(리 본)의 결과 발표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국내외 팬들의 지지를 확인할 수 있는 동영상 조회 수와 글로벌 평가에서 모두 1위로 뽑혔다. 두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유일한 그룹이자 대면식과 1차 경연 'TO THE WORLD'(투 더 월드)에 이어 2차 경연에서도 글로벌 평가 정상에 올라 '차세대 K팝 대표 그룹'의 위상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로 팬심을 충족시키며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면식에서 선보인 'MIROH'(미로)의 100초 퍼포먼스를 비롯해 '神메뉴'(신메뉴)와 '부작용'을 매시업한 1차 경연 '自神 (스스로 '자', 귀신 '신')' 풀버전 비디오, 2차 경연 무대이자 선배 그룹 비투비의 '기도 (I'll Be Your Man)'을 재탄생시킨 풀버전 비디오까지 3편의 영상은 유튜브 내 '킹덤' 콘텐츠 조회 수 순위 1위, 2위, 3위 줄 세우기를 기록했고 이 중 'MIROH' 영상은 유일하게 1000만 뷰를 돌파했다.

 

멤버들은 '킹덤' 6회에서 봄 체육 대회를 치르고 무대 위 열정과 카리스마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홀렸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리노는 태권도 2단, 합기도 2단, 특공무술 2단 도합 6단의 운동 경력을 밝혔고, 필릭스는 태권도 3단 유단자의 경력을 자랑했다. 방찬은 놀라운 점프 실력으로 뜀틀 결승전에 올라가는 등 다크호스 체육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창빈은 오전 경기의 특별 MC 3인방 중 한 명으로 뽑혀 재치 있는 입담과 깨알 같은 리액션을 쏟아내며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다가오는 3차 경연 'NO LIMIT'(노 리미트)에서는 자체 프로듀싱 그룹의 한계 없는 음악성을 펼친다. 비투비, 에이티즈와 함께 보컬, 랩, 댄스 유닛을 꾸려 1라운드 무대를 꾸미고, 2라운드에서는 팀 대결에 나선다. 꿈꿔왔던 모든 것을 펼치는 3차 경연에서 몰입도 높은 무대를 완성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3일 오후 7시 50분에 방영되는 '킹덤' 7회에서는 3차 경연 무대를 비롯해 지난 1차 경연, 2차 경연, 대면식 베네핏 1000점을 더한 현재까지의 종합 순위가 발표된다. 지금까지 글로벌 팬 평가와 동영상 조회 수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들이 어떤 성과를 받아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2019년 12월 발표한 미니 앨범 'Clé : LEVANTER'(클레 : 레반터)로 가온차트 기준 2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지난 6일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지난해 6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GO生'(고생)과 9월 발표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에 이어 세 번째 플래티넘 기록을 세우며 탄력받은 국내외 인기를 증명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 Mnet '킹덤' 6회 방송 화면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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