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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미남’ 신성우, 늦둥이 아들 공개 “아들과 50살 차이…목숨보다 소중해”

입력 : 2021-05-06 20:48:49 수정 : 2021-05-06 20: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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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신성우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불꽃미남’에서는 그 시절의 오빠 ‘테리우스’ 신성우의 네버엔딩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신성우는 아들 태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신성우는 “아들이 17년 12월 31일에 태어났다. 태어나서 하루 자니 2살이 됐다”고 말했다.

 

신성우는 “아들과 몇 살 차이가 나냐”는 질문에 “50살 차이가 난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신성우는 “요즘 아들이 공룡에 빠졌다.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공룡이다. 일어나면 바로 으아~~~ 이런다”며 웃었다. 이어 “잘 놀아주고 싶은데 힘에 부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늦둥이 아들에 대한 걱정이 있느냐는 질문에 “걱정 같은 건 없었다. 태오가 성장할 때까지 아빠가 오랜 시간 존재해줘야 하는데 혹여라도 그 시간이 짧을까봐에 대한 걱정은 있었다”며 “지천명을 넘긴 나이에 얻은 귀한 아들. 아들 옆에서 튼튼하게 아주 오랫동안 존재하는 아버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다. 목숨보다 소중한 내 아들이다”라고 말하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불꽃미남’ 방송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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